16강서 베트남 응우옌 38분만에 2-0 완파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23·삼성생명).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권혁준 기자 알칸타라 역투+히우라 2타점…꼴찌 키움, NC 8연승 저지'준우승만 9번' 최예림, 마침내 웃었다…OK저축 오픈서 생애 첫 우승관련 기사'적수가 없다' 안세영, 2개 대회 연속 '퍼펙트 우승'…中 마스터스 3연패안세영, 아시안게임 앞두고 파죽지세…2연속 우승에 성큼'파죽지세' 안세영, 동료 김가은 꺾고 중국 마스터스 준결승 진출'적수가 없다' 안세영, 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 8강 안착AG 앞두고 흔들리는 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멘털'부터 잡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