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김길리-김태성-박지원 우승 합작2022-23시즌 이후 혼성계주 첫 금메달15일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금융-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서울 대회' 혼성 계주 결승전에서 마지막 주자인 박지원이 결승선을 통과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4.12.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최민정.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최민정김길리쇼트트랙박지원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고우석 2⅓이닝 퍼펙트' LG 4연승 신바람…선두 KT. 한화와 무승부관련 기사동계 올림픽 한국 선수단, 金 3개 목표 이루고 '금의환향''마지막 올림픽' 최민정 향한 헌사…"고생 많았고, 응원해"[올림픽]'자신의 우상' 최민정 제친 그 순간, '女쇼트트랙 새 시대' 연 김길리'2관왕' 김길리 "꿈의 무대서 존경하는 언니 상대로 金 믿기지 않아"[올림픽]최민정·김길리·노도희, 쇼트트랙 女 1500m 준결선 진출[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