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김길리-김태성-박지원 우승 합작2022-23시즌 이후 혼성계주 첫 금메달15일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금융-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서울 대회' 혼성 계주 결승전에서 마지막 주자인 박지원이 결승선을 통과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4.12.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최민정.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최민정김길리쇼트트랙박지원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쇼트트랙은 대한민국이란 걸 증명할 것"…대표팀, 당찬 새해 각오"밀라노·나고야에서 일 낸다"…진천선수촌 새해 아침을 여는 선수들 열정쇼트트랙 대표팀, 월드투어 마치고 귀국…올림픽 준비 본격 돌입[하얼빈AG] '金 6개' 쇼트트랙 금의환향…"이제는 올림픽 정조준"(종합)[하얼빈AG] 금메달 6개 '주렁주렁' 쇼트트랙 대표팀 금의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