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커브 남녀 각 20명만 3차 선발전 출전권 획득2025 양궁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남녀 1위에 오른 김우진과 임시현.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2년 만에 국가대표 복귀를 노리는 안산.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양궁국가대표선발전김우진임시현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최강' 한국 양궁, 단체전 '金 1' 뿐…"아직 개인전 남았다"양궁 김우진-임시현, 국가대표 선발전 남녀 1위…세계선수권 출전양궁 임시현, 여자 리커브 국가대표 선발전 3년 연속 종합 1위양궁 대표팀 3차 선발전 돌입…'파리 3관왕' 김우진·임시현도 무한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