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커브 남녀 각 20명만 3차 선발전 출전권 획득2025 양궁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남녀 1위에 오른 김우진과 임시현.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2년 만에 국가대표 복귀를 노리는 안산.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양궁국가대표선발전김우진임시현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주목 이 선수]① 양궁 김우진, 항저우 아픔 털고 AG 역사 조준남자 양궁, 월드컵 2차 대회 단체전 우승…강채영, 여자 개인전 金'파리 올림픽 金' 김제덕·김우진·이우석, 아이치·나고야 AG도 동반 출격'파리 올림픽 3관왕' 양궁 임시현, 국대 선발전 탈락…AG 출전 무산아시안게임 나설 궁사는 누구…16일부터 양궁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