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내셔널팀 포섬서 5전 전승…5-5 승부는 원점김시우 "지금부터 다시 시작"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의 안병훈과 김시우가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의 임성재(오른쪽)와 마쓰야마 히데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레지던츠컵안병훈김시우임성재김주형김도용 기자 추석 연휴에 골프장 66개사 정상 운영…65개사, 추석 당일 휴무KFA "A매치를 선물합니다"…2인에게 28일 우루과이전 티켓 제공관련 기사임성재·김시우, 10월 한국 온다…KPGA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용기있는 고백' 김주형, '특급 대회'서 반등 나선다…7일 개막미국, 프레지던츠컵 10연승…김주형 "빠른 미래에 우승컵 들겠다"(종합)한국인 4총사, 프레지던츠컵 최종일 무승…미국팀 10연승 달성안병훈‧김시우, 프레지던츠컵 둘째 날 셰플러‧헨리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