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내셔널팀 포섬서 5전 전승…5-5 승부는 원점김시우 "지금부터 다시 시작"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의 안병훈과 김시우가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의 임성재(오른쪽)와 마쓰야마 히데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레지던츠컵안병훈김시우임성재김주형김도용 기자 제주 5연속 무패 이끈 이탈로, K리그1 30라운드 MVP 선정반효진·박하준,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3위로 결선행[AG](종합)관련 기사임성재·김시우, 10월 한국 온다…KPGA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용기있는 고백' 김주형, '특급 대회'서 반등 나선다…7일 개막미국, 프레지던츠컵 10연승…김주형 "빠른 미래에 우승컵 들겠다"(종합)한국인 4총사, 프레지던츠컵 최종일 무승…미국팀 10연승 달성안병훈‧김시우, 프레지던츠컵 둘째 날 셰플러‧헨리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