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작심 발언'으로 협회와 진실 공방 중안세영이 부상으로 이번 달 열릴 국제대회에 불참한다. . 2023.10.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2024 파리 올림픽을 마치고 귀국하던 당시의 안세영. (공동취재) 2024.8.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배드민턴 안세영부상 안세영파리올림픽 안세영파리올림픽주요뉴스안영준 기자 '월드컵 출전' 아이티의 국내파 선수, 극적으로 비자 받고 합류세계수영선수권 결선 레인, 8개서 10개로 확대관련 기사아시아선수권 지배한 한국 배드민턴, 금메달 3개 품고 금의환향안세영, 그랜드슬램 달성…김원호-서승재도 아시아선수권 우승(종합)'24세' 안세영, 그랜드슬램 새 역사 썼다…마지막 퍼즐 완성'셔틀콕 여제' 안세영, 4·19 민주평화상 선정…"체육계 혁신의 기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