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 올림픽을 마치고 귀국하던 당시의 안세영. (공동취재) 2024.8.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배드민턴 안세영부상 안세영파리올림픽 안세영파리올림픽주요뉴스안영준 기자 손흥민 떠나고 황희찬 강등위기…21년 만에 한국선수 없는 EPL?수원FC 위민, 버밍엄서 뛰던 국가대표 공격수 최유리 영입관련 기사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월드컵둥이' 이태석…2026년 말띠 스타가 뛴다압도적인 안세영, 적수 없다…시즌 최다 11승·최고 승률 94.8%왕중왕전 안세영, 가장 뼈아픈 패배 안긴 야마구치와 오늘 맞대결안세영, '왕중왕전'이 특별한 또 하나 이유…"잘 만났다 야마구치"안세영 발굴한 최용호 감독 "나무랄 데 없는 특별한 선수…뿌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