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승' 안세영, 12월 월드투어파이널스서 최다 우승 도전9월 코리아오픈 결승 패배 안긴 야마구치에 빚 갚아야놀라운 시즌을 만들어가고 있는 안세영의 2025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12월 월드투어파이널스에서 마침표를 찍어야한다. ⓒ AFP=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025 월드투어파이널스 여자단식 출전 선수(BWF 홈페이지)안방에서 열린 '코리아오픈' 우승을 가로막은 야마구치(오른쪽)에게 빚을 갚을 기회다.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월드투어파이널스야마구치관련 기사[뉴스1 PICK]천하무적 안세영, 말레이·인도오픈 2연승 거두고 '금의환향'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월드컵둥이' 이태석…2026년 말띠 스타가 뛴다2025년의 나를 넘어라…안세영 "더 강해져 더 많은 기록 깨고 싶다"안세영과 한국 배드민턴은 '진화 중'…아직 '전성기' 오지 않았다[뉴스1 PICK] '시즌 최다 11관왕 대기록' 새 역사 쓴 안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