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대회 이후 12년 만에 메달 30개 달성근대5종 전웅태·높이뛰기 우상혁, 입상 무산대한민국 탁구 대표팀 전지희, 신유빈, 이은혜가 1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4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여자 단체 동메달 결정전에서 승리한 후 기뻐하고 있다. 2024.8.10/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태권도에서 동메달을 추가한 이다빈. ⓒ AFP=뉴스1대한민국 근대5종 대표팀 전웅태(오른쪽)와 서창완 선수가 11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베르사유 궁전에서 진행된 2024 파리올림픽 근대5종 남자 결승을 마친 뒤 경기장을 나서고 있다. 2024.8.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대한민국 대표팀 우상혁이 1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육상 높이뛰기 결선에서 2.31m 3차시기를 실패한 후 아쉬워 하고 있다. 2024.8.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여자 골프 4위를 기록한 양희영.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파리올림픽신유빈이다빈탁구태권도이상철 기자 32년 만에 日서 다시 열린 아시아 스포츠축제…화려한 막 올랐다[AG]韓 테크볼 첫 메달리스트 이준석 "막막한 미래 무서웠는데…"[AG]이재상 기자 이강인, 리그 2호골 '쾅'…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관련 기사탁구 레전드들 "金 따면 구름 위 걷는 기분…후배들도 느꼈으면""다음엔 우리도 메달을"…조용히 새 역사 다짐하는 남자탁구안세영 폭탄 발언, 남북 화합의 셀피…파리의 순간들 [올림픽 결산⑥]신유빈·전지희·이은혜…여자 탁구, 16년 만의 단체전 銅(종합)[올림픽]김택수 "신유빈 성과, 32년 전 나보다 대단…이젠 실력으로도 스타"[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