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구단 중 최고 홈 승률 77.8%선두 LG는 DB 제압…타마요 4쿼터 17점 폭발부산 KCC의 6연승을 이끈 윌리엄 나바로(오른쪽)와 드완 에르난데스. (KBL 제공)선두 창원 LG의 고공행진을 이끈 칼 타마요. (KBL 제공)울산 현대모비스의 신인 김건하. (KBL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농구KCC6연승공동 2위이상철 기자 '3점포 14개'로 이란 폭격…마줄스 감독 "우리는 슈터의 팀"[AG]12년 만에 결승 이끈 '에이스' 이현중 "더 간절하게 뛰어야 金"[AG]관련 기사[뉴스1 PICK]부산 KCC, 정규리그 6위 최초 챔프전 우승하며 V7 달성'우승 감독' 된 이상민…"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약속 지켰다"'준우승' 손창환 소노 감독 "못난 감독 만나 고생…다시 준비"우승까지 1승 남은 이상민 KCC 감독 "오늘 경기가 마지막"이정현, 소노 구한 '극장슛'…"5차전도 이겨서 다시 부산 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