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구단 중 최고 홈 승률 77.8%선두 LG는 DB 제압…타마요 4쿼터 17점 폭발부산 KCC의 6연승을 이끈 윌리엄 나바로(오른쪽)와 드완 에르난데스. (KBL 제공)선두 창원 LG의 고공행진을 이끈 칼 타마요. (KBL 제공)울산 현대모비스의 신인 김건하. (KBL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농구KCC6연승공동 2위이상철 기자 '부진' 디아즈를 어찌할꼬…삼성, 살아난 타선에도 고민[KS]'가을야구 데뷔전부터 펄펄' 안현민, KT 우승 도전의 새 해결사[KS]관련 기사프로농구 정관장, 가스공사 77-71 제압…3연패 탈출프로농구 SK, 삼성 개막 10연승에 제동…5연승 행진프로농구 삼성, 1라운드 9전 전승…KBL 최초 대업 달성프로농구 SK, 4연승 신바람…'디펜딩 챔피언' KCC 6연패오심으로 출전한 LG 윤원상, 극적 위닝샷…프로농구 '부정 선수'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