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여자 67㎏ 이상급 4강서 패배"상대가 나를 잡고 공격했는데…아쉽다"이다빈(왼쪽)이 11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태권도 여자 67㎏ 이상급 4강전에서 스베틀라나 오시포바에 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 AFP=뉴스1이다빈(왼쪽)이 11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태권도 여자 67㎏ 이상급 4강전에서 스베틀라나 오시포바에 패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파리올림픽이다빈태권도이상철 기자 32년 만에 日서 다시 열린 아시아 스포츠축제…화려한 막 올랐다[AG]韓 테크볼 첫 메달리스트 이준석 "막막한 미래 무서웠는데…"[AG]관련 기사태권도, 자존심 찾았으나 자만은 없다…"지금부터 LA 준비" [올림픽]'동메달' 이다빈 "도쿄 땐 패배로 끝…파리선 승리로 유종의 미" [올림픽]여자탁구‧태권도 이다빈, 銅 추가…한국, 메달 30개 획득(종합) [올림픽]태권도 이다빈, 여자 최중량급 銅…2연속 메달 획득 [올림픽][속보] 태권도 이다빈, 여자 최중량급 銅…한국, 30번째 메달 수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