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목에 건 임시현(오른쪽)과 안산이 시상식대에 올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커뮤니티 갈무리)관련 키워드안산임시현금메달낄끼빠빠매국노논란안산악플신초롱 기자 '유재석 저격' 고영욱, 차태현에게 "거만하게 굴고 있어" 30년 전 일화 소환"시댁엔 매달 50만원, 명절엔 한우…친정엔 0원, 과일뿐" 아내 분통관련 기사"내가 더 잘 쐈었어야…" 강채영, 개인전 '노골드'에 눈물 펑펑[AG]'파리 올림픽 金' 김제덕·김우진·이우석, 아이치·나고야 AG도 동반 출격'파리 올림픽 3관왕' 양궁 임시현, 국대 선발전 탈락…AG 출전 무산양궁 안산, 월드컵 파이널 우승…3년 만에 정상'파리의 영광' 재현 못 했지만…한국 양궁, 세계 정상급 기량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