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목에 건 임시현(오른쪽)과 안산이 시상식대에 올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커뮤니티 갈무리)관련 키워드안산임시현금메달낄끼빠빠매국노논란안산악플신초롱 기자 이상한 취향 강요한 전문직 남편…'노예 각서' 압박 후 "네가 동의한 일"장영란 보고 울어버린 무속인…"돌아가신 아빠 아직도 아파, 못 떠났다"관련 기사양궁 안산, 월드컵 파이널 우승…3년 만에 정상'파리의 영광' 재현 못 했지만…한국 양궁, 세계 정상급 기량 재확인강채영, 광주 세계양궁선수권 개인전 금메달…한국 종합 1위(종합)강채영, 광주 양궁 세계선수권 개인전 金…"맏언니가 해냈다"'패패승승승' 강채영, 안산 꺾고 광주 양궁 세계선수권 결승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