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단식 금메달 획득한 후 작심 발언"대표팀과 계속 같이 하긴 힘들지 않을까"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 안세영이 5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 샤펠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 중국의 허빙자오 선수와의 경기에서 금메달을 확정 지은 후 기뻐하고 있다. 2024.8.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안세영배드민턴은퇴파리올림픽주요뉴스문대현 기자 한림제약, 일본 바이오 투자사 DCI Partners와 협력…신사업 발굴삼성바이오 유증에 삼성물산·전자 1.6조 수혈…대주주 책임경영관련 기사포니정 영리더상에 배드민턴 안세영 선수·김도형 교수 선정[AG 결산]② 金 40개 달성 실패…구기서 힘냈지만 수영·양궁서 '부진'金 24개 한국, 목표까지 막판 스퍼트…양궁·유도·태권도 뜬다[AG]'딸 위해 쏘고, 엄마 보며 버텼다'…메달 뒤 빛난 가족의 힘[AG]안주하지 않고 달리는 '최강' 안세영 "난 영원한 도전자"[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