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서 알카라스 2-0 제압…윔블던 패배 설욕"올림픽 우승, 커리어 최고의 성과…4년 뒤에도 뛰고 싶다"세르비아 노박 조코비치가 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테니스 남자 단식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손에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4.8.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세르비아 노박 조코비치가 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 스페인 카를로스 알카라스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후 기뻐하고 있다. 2024.8.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세르비아 노박 조코비치와 스페인 카를로스 알카라스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8.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테니스조코비치김도용 기자 압도적인 임종훈·신유빈, 17분 만에 완승…탁구 혼복 8강행[AG](종합)'아시아新 명중' 추가은, 10m 공기권총 우승…韓 사격 첫 우승[AG](종합)관련 기사'체코 국적' 무호바 vs 노스코바, 윔블던 여자단식 결승 맞대결츠베레프 vs 코볼리, 프랑스오픈 결승 대결…메이저 첫 우승 도전조코비치 지도했던 '라이벌' 머리 "원하는 결과 얻지 못해 실망"'메이저 25번째 우승 도전' 조코비치, US오픈 4강 알카라스와 대결'3년 뒤면 41세' 조코비치 "2028 LA올림픽 출전이 내 유일한 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