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도 선수 아베 우타가 2024년 7월29일 프랑스 파리 샹드마르스 경기장에서 열린 파리 올림픽 52KG 16강전에 패배한 뒤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파리 올림픽올림픽 유도아베 우타일본 올림픽 유도일본 선수 오열아베 우타 오빠아베 우타 히후미김지현 기자 강훈식 비서실장 "도심 활·화살 사건 매우 위험…무기 관리체계 전반 점검"李대통령, '케데헌' 골든글로브 2관왕에 "우리 문화 더 큰 사랑받길"관련 기사배드민턴 '21점제→15점제'…'슬로 스타터' 안세영 견제용?"밀라노·나고야에서 일 낸다"…진천선수촌 새해 아침을 여는 선수들 열정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월드컵둥이' 이태석…2026년 말띠 스타가 뛴다유도 허미미, 아부다비 그랜드슬램 여자 57㎏급 금메달배드민턴 안세영, 대통령 표창 받는다…대한민국체육상 경기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