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카를로 알카라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테니스조코비치나달알카라스김도용 기자 월드컵 트로피, 16일 한국 찾는다…1박 2일로 팬들에게 공개K리그1 포항, 독일 출신 공격수 트란지스카 영입안영준 기자 20번째 시즌 신광훈 "장수 비결? 항상 배우고 경쟁할 준비돼 있어야"SPOTV 인터내셔널 총괄 대표이사에 FIFA 출신 샬럿 버 선임관련 기사조코비치 지도했던 '라이벌' 머리 "원하는 결과 얻지 못해 실망"'메이저 25번째 우승 도전' 조코비치, US오픈 4강 알카라스와 대결'3년 뒤면 41세' 조코비치 "2028 LA올림픽 출전이 내 유일한 동기"메이저 25회 우승 노리는 조코비치, 프랑스오픈 2회전 진출조코비치, 통산 100번째 우승컵 들어올렸다…역대 세 번째 금자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