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 사수' 김예지와 금지현, 나란히 값진 결실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은메달을 획득한 김예지가 메달을 물고 환하게 웃고 있다. ⓒ 로이터=뉴스1금지현·박하준이 27일(현지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 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사격 공기소총 10m 혼성 단체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7.27 ⓒ 로이터=뉴스125m 권총에 출전하는 사격 대표팀 김예지가 27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제33회 파리 올림픽 사격 국가대표 미디어데이' 훈련에 앞서 자세를 취해보고 있다. 2024.5.2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김예지는 28일(한국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대회 사격 공기권총 10m 여자 경기 결선에서 241.3점으로 2위에 올라 은메달을 획득했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파리올림픽주요뉴스이재상 기자 "드론 장거리 시험도 못 해"…업계, 주파수 출력 규제 완화 촉구중기부, 中企 3대 상생협력 추진…"대·중기 상생은 경쟁력"관련 기사'2년 만의 톱5' 김주형, 슬럼프 탈출 시동…아시안게임 기대감↑"세계는 2시간 벽 깼는데"…한국 마라톤은 26년 동안 '스톱'배구 국가 대표팀, 자존심 회복 나선다…"아시안게임 메달 목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