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선수가 상위 13명, 골프는 5명스페인의 욘 람이 9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87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대회서 생애 첫 우승을 하며 올해 첫 메이저 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금준혁 기자 김민석 '외연확장 선언' 무색하게…꿈쩍 않는 중도보수 민심"최악의 실패vs가만있어야 했나"…레버리지 ETF 국감 격돌(종합)관련 기사'어깨 부상' 수영 김우민, 수술 피했다…재활 통해 세계선수권 준비태권도 기대주 김향기, 파리 그랑프리 여자 49㎏급 은메달태권도 문진호, 그랑프리 우승…AG 동메달 아쉬움 털었다유도 이현지, 세계선수권 女 최중량급 제패…AG 銀 아쉬움 씻었다AG 금 6·은 6·동 7개 획득 대구 선수단…"자부심 지켜줘 자랑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