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몇 안 되는 신축 경기장수영 황선우와 김우민 2024.6.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파리 올림픽 수영 종목이 열릴 라데팡스 아레나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수영황선우 김우민라데팡스안영준 기자 '4경기 3골' 서울 클리말라, 9월 K리그 이달의 선수상축구협회, 회장 보궐선거 준비 착수…23일까지 임원·대의원 명단 요청관련 기사[AG 결산]② 金 40개 달성 실패…구기서 힘냈지만 수영·양궁서 '부진''항저우 영광' 잇지 못했지만 희망 본 한국 수영김효열 수영 감독 "젊은 선수들 성장 수확, LA서 메달 3개 목표"[AG]여서정, 도마 金빛 착지 도전…전하영·박상영도 금맥 잇는다[AG]'김우민 부상'에 어깨 무거워진 황선우…자유형 200m 2연패 도전[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