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몇 안 되는 신축 경기장수영 황선우와 김우민 2024.6.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파리 올림픽 수영 종목이 열릴 라데팡스 아레나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수영황선우 김우민라데팡스안영준 기자 서울올림픽파크텔, 청소년 대상 AI 콘텐츠 제작 프로그램 운영여자축구연맹, 지소연 향한 심판의 '생리하나봐' 발언 대응 착수관련 기사수영 쌍두마차부터 근대5종 간판까지, 강원 선수들 아시안게임 출격'다시 뛰는' 황선우 "파리 땐 너무 잘하려다 욕심…지금은 마음 편해"'약속의 땅' 도쿄 가는 황선우…"자유형 200m 기록 깨고 金 딴다""일본 가장 높은 곳에 태극기 꽂겠다"…AG 태극전사의 특별한 출사표이젠 '메달밭', 위상 달라진 한국 수영…김우민·황선우 "큰 무대 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