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선수에게 더 많은 금전적 보상 주는 것이 목표"트랙은 세계 16위·필드 종목은 8위까지 출전권 부여우상혁이 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에미리트 아레나에서 열린 2024 세계실내육상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결승에서 2m28을 넘고 있다. 이날 우상혁은 2m28 기록으로 동메달을 차지하며 아쉽게 대회 2연패에 실패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상혁세계육상선수권육상얼티밋챔피언십창설필드트랙도로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관련 기사세계육상연맹, 2025년 남자 높이뛰기 우상혁·커 경쟁 조명높이뛰기 우상혁, 전국체전 개인 통산 10번째 금메달우상혁·김우민·박혜정·임시현 '스포츠 스타' 총출동…전국체전 17일 개막우상혁, '절친' 커 넘어야 LA 올림픽 金 보인다…"더 단단해지겠다"'세계선수권 은메달' 우상혁 금의환향…"마지막 퍼즐은 LA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