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m25 패스하고 2m28 도전했으나 실패비에 고전한 우상혁이 2m22에 그쳤다. (대만 국제육상선수권대회 중계화면 캡처)관련 키워드우상혁남자 높이뛰기이재상 기자 한국 첫 플래그십 스토어 '까사 다미아니 청담' 오픈차(茶) 문화에 식감 더한 '모구모구 티' 신제품 2종 출시관련 기사세계육상연맹, 2025년 남자 높이뛰기 우상혁·커 경쟁 조명최고령 기네스북 저자 김형석 교수 “주변에 돌려주는 사람이 진정한 성공”전국체전, 7일간의 열전 마치고 폐회…'4관왕' 황선우 대회 4번째 MVP높이뛰기 우상혁, 전국체전 개인 통산 10번째 금메달우상혁·김우민·박혜정·임시현 '스포츠 스타' 총출동…전국체전 17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