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종목 단체전과 男 에페‧플뢰레, 개인전 출전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하는 남자 사브르의 오상욱(왼쪽)과 구본길/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펜싱구본길오상욱김도용 기자 이제는 아스널 시대?…맨시티·맨유·리버풀 새 감독 체제로 도전장21년 만에 한국 선수 없는 EPL…낯선 2026-27 시즌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