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종목 단체전과 男 에페‧플뢰레, 개인전 출전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하는 남자 사브르의 오상욱(왼쪽)과 구본길/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펜싱구본길오상욱김도용 기자 트럼프에 화난 벨기에, 개최국 미국 4대1로 '대파' 8강 진출권고안 발표→재정지원 중단→축구협회 해체…호주 모델 따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