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바퀴서 서이라와 정상적 몸싸움서 밀려점수 획득 실패…개인전 물론 단체전 출전도 불발황대헌(흰색 헬멧·강원도청)이 11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남자부 500m 준결승에서 역주하고 있다. 2024.4.1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황대헌쇼트트랙박지원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고우석 2⅓이닝 퍼펙트' LG 4연승 신바람…선두 KT. 한화와 무승부관련 기사생일 이틀 앞두고 값진 銀…신동민 "최고의 생일 선물"[올림픽]'반칙왕 오명' 극복한 황대헌…시련 딛고 다시 선 올림픽서 은빛 증명쇼트트랙 '19세 국가대표' 임종언 "금메달? 쉽진 않지만 가능성 있다""팀워크 최곱니다"…쇼트트랙, 남녀 계주 동반 금메달 도전태극마크 되찾은 황대헌, 밀라노에서 '악연' 린샤오쥔과 만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