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 몸 풀다 부상당해 결선 기권'2년만 복귀' 클로이 김은 결선 1차시기서 넘어져스노보드 최가온(세화여중)이 17일 오전 미국 콜로라도 주 카퍼 마운틴에서 열린 2023-2024 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부문에서 한국 최초 우승을 차지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댓스포츠 제공) 2023.12.17/뉴스1관련 키워드최가온스노보드하프파이프결선월드컵클로이김공식원태성 기자 휘발유·경유, 전국 평균 1900원 돌파…제주 첫 2000원 눈앞휘발유 전국 평균 1900원 돌파…경유 1800원대 대전·부산뿐관련 기사서울시체육회, '올림픽 금메달' 심석희·최가온에 포상금 수여'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 기념관에 보드 기증신한금융, 동계올림픽 설상 메달리스트 격려…'신한 루키 스폰서십' 결실'올림픽 금메달'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파크 앤 파이프 시즌 종합 1위김길리·최민정·최가온, MBN 여성스포츠대상 1·2월 MVP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