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이후 18년 만에 2년 연속 입상 쾌거2023~20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여자 싱글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신지아.(올댓스포츠 제공)관련 키워드신지아피겨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3번째 올림픽 무대' 차준환 "여전히 설레…진심 다하겠다"밀라노 동계 올림픽 D-30…"금메달 3개 이상, 4년 전보다 한 개 더"[밀라노 D-30]③ 포문 여는 컬링…2월10일부터 본격적인 금맥 사냥[밀라노 D-30]④“이날만 기다렸다”…스노보드‧스켈레톤서 깜짝 스타 기대피겨 차준환, 3번째 올림픽 출전…신지아는 첫 도전(종합 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