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대회가 사실상 은퇴 무대이란 선수 성적에 따라 패자부활전 진출 가능15일 강원도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레슬링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김현우(삼성생명, 홍)와 박대건(제주도청, 청)이 남자 그레코로만형 77kg급 결승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3.5.1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2아시안게임아시안게임김현우레슬링탈락문대현 기자 용마로지스, 물류 트럭 무대로 지역 주민 위한 음악회 개최HLB 담관암 신약 미국 제품명 '리픽투' 조건부 수용관련 기사[주목 이 선수]⑫ 정한재, 막힌 레슬링 금맥 다시 뚫는다'트로트 레슬러' 노영훈 "AG 금메달 따고 멋있게 노래 부르겠다"레슬링 정한재, 세계선수권 은메달…한국 7년 만의 메달 수확[주목 이 선수 ⑬] 흘러가 버린 화려한 시절…반전 필요한 레슬링'런던 올림픽 金' 레슬링 간판 김현우, 국가대표 은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