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간판' 김현우의 마지막 도전, 첫 판서 패배…金 무산[항저우AG]

항저우 대회가 사실상 은퇴 무대
이란 선수 성적에 따라 패자부활전 진출 가능

본문 이미지 - 15일 강원도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레슬링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김현우(삼성생명, 홍)와 박대건(제주도청, 청)이 남자 그레코로만형 77kg급 결승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3.5.1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15일 강원도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레슬링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김현우(삼성생명, 홍)와 박대건(제주도청, 청)이 남자 그레코로만형 77kg급 결승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3.5.1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