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유일 北여자 축구 감독, 기자회견서 강한 반발 후 시정 요구지난 대회와 달리 '질문 무시' '불편 반응' 등 냉랭한 분위기29일 오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조별리그 C조 2차전 대한민국과 북한의 경기에서 북한 응원단이 국가를 부르며 거수 경례를 하고 있다. 2023.9.2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30일 오후 중국 윈저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8강전 대한민국과 북한의 경기에서 4대1로 승리한 북한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3.9.30/뉴스129일 오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조별리그 C조 2차전 대한민국과 북한의 경기에서 남한 응원단이 경기장을 나서는 북한 선수들에게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2023.9.2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29일 오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조별리그 C조 2차전 대한민국과 북한의 경기에서 북한 박진아가 득점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3.9.2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아시안게임2022아시안게임북한 아시안게임항저우 아시안게임북한 선수단북한 호칭북측관련 기사32년 만에 日서 다시 타오르는 성화…亞 스포츠 축제 내일 개막[AG]남북전 앞두고 떠오른 벨의 경고 "북한, 로번처럼 알고도 못 막아"[AG]아시안게임, 선수 1만798명이 뛴다…한국 780명·북한 107명[AG]12년 만의 金 도전 북한 여자축구, 방글라데시에 10-0 대승[AG][주목 이 선수]⑳'유럽파' 양현준·엄지성, 4연패 선봉…지소연은 마지막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