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자 AG⑥] 신유빈-전지희 앞세운 한국 탁구, 21년 만의 金 도전

2002년 이후 금메달 없지만 최근 기량 끌어올려

본문 이미지 - 10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평창돔체육관에서 열린 '2023 평창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버터플라이' 여자복식 경기에서 3위를 차지해 동메달을 목에 건 대한민국 전지희(왼쪽)와 신유빈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9.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10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평창돔체육관에서 열린 '2023 평창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버터플라이' 여자복식 경기에서 3위를 차지해 동메달을 목에 건 대한민국 전지희(왼쪽)와 신유빈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9.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10일 오전 강원도 평창군 평창돔체육관에서 열린 '2023 평창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버터플라이' 여자복식 준결승전 전지희·신유빈(한국)과 쑨잉샤·왕이디(중국)의 경기에서 신유빈이 리시브를 하고 있다. 2023.9.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10일 오전 강원도 평창군 평창돔체육관에서 열린 '2023 평창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버터플라이' 여자복식 준결승전 전지희·신유빈(한국)과 쑨잉샤·왕이디(중국)의 경기에서 신유빈이 리시브를 하고 있다. 2023.9.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28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열린 2023 국제탁구연맹(ITTF) 개인전 세계선수권대회를 마친 후 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탁구협회 제공) 2023.5.28/뉴스1
28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열린 2023 국제탁구연맹(ITTF) 개인전 세계선수권대회를 마친 후 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탁구협회 제공) 2023.5.28/뉴스1

본문 이미지 - 10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평창돔체육관에서 열린 '2023 평창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버터플라이' 여자복식 경기에서 입상한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왕이디·쑨잉샤·왕만위·첸멍(중국), 전지희·신유빈(한국), 나가사키 미유·키하라 미유(일본). 2023.9.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10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평창돔체육관에서 열린 '2023 평창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버터플라이' 여자복식 경기에서 입상한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왕이디·쑨잉샤·왕만위·첸멍(중국), 전지희·신유빈(한국), 나가사키 미유·키하라 미유(일본). 2023.9.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9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평창돔경기장에서 열린 '2023 평창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버터플라이' 남자복식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임종훈, 장우진, 박강현, 안재현. 2023.9.9/뉴스1 2023.9.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9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평창돔경기장에서 열린 '2023 평창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버터플라이' 남자복식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임종훈, 장우진, 박강현, 안재현. 2023.9.9/뉴스1 2023.9.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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