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는 '매혹의 왈츠', 프리는 '낫 어바웃 에인절스'(올댓스포츠 제공)관련 키워드신지아권혁준 기자 디섐보·람·스미스, PGA 복귀 거절…"LIV와 함께 할 것"'삼수' 만에 첫 올림픽 정혜선, 유일한 루지 한국 대표로 밀라노 간다관련 기사'3번째 올림픽 무대' 차준환 "여전히 설레…진심 다하겠다"밀라노 동계 올림픽 D-30…"금메달 3개 이상, 4년 전보다 한 개 더"[밀라노 D-30]③ 포문 여는 컬링…2월10일부터 본격적인 금맥 사냥[밀라노 D-30]④“이날만 기다렸다”…스노보드‧스켈레톤서 깜짝 스타 기대피겨 차준환, 3번째 올림픽 출전…신지아는 첫 도전(종합 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