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높이뛰기의 간판 우상혁(서천군청)이 12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육상 남자일반부 높이뛰기 결승에서 2m15를 넘고 있다. 2022.10.1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한국 남자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26·국군체육부대)이 11일(한국시간) 모나코 퐁비에유 루이 2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그리그' 남자 높이뛰기 경기에 출전해 몸을 풀고 있다. 우상혁은 이날 연장 '점프 오프' 끝에 현역 최강 무타즈 에사 바심(카타르)에 이어 2위에 올랐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