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서 지도자 공식 활동은 처음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의 빅토르 안(37·한국명 안현수)이 12일 오후 경기 성남시 중원구 성남시청에서 열린 '성남시청 빙상팀 코치직 공개채용 면접'에 참석하기 위해 대기실로 입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1.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안현수빅토르 안이재상 기자 '3연패 도전' 김효주, LET 아람코 코리아 첫날 공동 6위'군 면제 발언' 논란에도 따뜻한 환대…양민혁, 박수 받으며 복귀관련 기사김윤지 "전광판 1위, '잘못 봤나' 해"…첫 패럴림픽서 '메달 5개'19세 김윤지, 한국 선수 '최다 메달 5개' 신기록 대업 달성(종합)김윤지, 올림픽·패럴림픽 통틀어 한국 선수 최초 개인전 메달 4개'세계 최강 무색' 쇼트트랙…기대 이하 성적 진짜 원인은? [올림픽]"이 종목 정말 가슴 떨려 못 보겠네"…'충돌·충돌·충돌'[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