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홍근 빙상연맹 회장 "올림픽 영웅 황대헌 역할 기대"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제너시스 BBQ 본사에서 열린 2023 ISU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조직위원장을 맡은 윤홍근 제너시스 BBQ 그룹 회장(왼쪽)이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있다. 2023.2.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황대헌권혁준 기자 'KPGA 4승' 고군택, 2월 9일 입대…"국방 의무하고 돌아오겠다"김시우·임성재는 거부, 안병훈은 수용…韓 선수들 LIV골프행 왜?관련 기사세 번째 올림픽, 같은 무대 다른 목표…"한번 더 金", "처음처럼"삼성전자, 밀라노 동계 올림픽 홍보대사 '팀 삼성 갤럭시' 공개"팀워크 최곱니다"…쇼트트랙, 남녀 계주 동반 금메달 도전[밀라노 D-30]② '톱10' 노리는 한국…'효자종목' 쇼트트랙에 달렸다[밀라노 D-30]③ 포문 여는 컬링…2월10일부터 본격적인 금맥 사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