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이상화가 18일 강원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 오벌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를 마치고 국기 세리머니 중 눈물을 흘리자 고다이라 나오(일본)가 위로하고 있다. 이상화는 이날 37초33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2018.2.1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13일 오후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스피드 여자 500m 경기에서 일본의 고다이라 나오가 역주하고 있다. 2022.2.1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