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대통령배 출전…"0.03초 차로 놓쳐 아쉬웠다"12월에는 쇼트코스 세계선수권서 2연속 금 도전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에서 은메달의 쾌거를 이룬 황선우(19·강원도청)가 2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해단식 및 포상금 수여식을 마친 뒤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2.7.2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상철 기자 EPL 토트넘, 'GK 자책골' 첼시 제압…6연속 무승 뒤 2연승'부상 회복' 이강인, 데포르티보전 67분 소화…ATM 리그 6연승관련 기사재건축 심의 지연 줄인다…서울시, 초기부터 현장 자문 강화한다FC서울 우승날 상암 찾은 허태수 GS그룹 회장 "선수단 노고에 박수"김진수·문선민·정승원 이구동성 "챔피언 서울서 MVP 배출해야"FC서울 캡틴 김진수 "주장으로 우승해 더 기쁘다"'서울 우승' 김기동 감독 "팬들과 약속 지켜 기뻐…끝 아닌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