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계획·통합심의 위원 등 정비계획 초기부터 참여수서 4개 단지 합동 자문…3곳은 두 차례 만에 마쳐서울시가 현장 합동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진행하고 있다.(서울시 제공)오세훈 서울시장이 신속통합기획 재개발과 모아타운 등 주민이 선택한 민간정비사업이 추진 중인 서울 용산구 서계·청파동 일대를 둘러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6.8.1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정비사업신통기획재건축부동산김종윤 기자 한국토지신탁, 디에이그룹과 협약…설계부터 인허가까지 협력아이들 건널 때 신호 자동 연장…SK에코플랜트, AI 횡단보도 조성관련 기사與도 실거주 규제 부작용 지적…홍지선 "공급 부족이 근본 원인"(종합2보)오세훈 2심 무죄에 서울 주택공급 불확실성 완화…착공까지는 과제'창동 서울아레나' 내년 6월 문 연다…오세훈, 공사 상황 현장 점검오세훈 오늘 '운명의 선고'…서울시정 '사법리스크' 걷힐까한양 수도성곽 세계유산 등재에 재개발 차질 우려…중구 주민 3500명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