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심의 지연 줄인다…서울시, 초기부터 현장 자문 강화한다

도시계획·통합심의 위원 등 정비계획 초기부터 참여
수서 4개 단지 합동 자문…3곳은 두 차례 만에 마쳐

본문 이미지 - 서울시가  현장 합동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진행하고 있다.(서울시 제공)
서울시가 현장 합동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진행하고 있다.(서울시 제공)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신속통합기획 재개발과 모아타운 등 주민이 선택한 민간정비사업이 추진 중인 서울 용산구 서계·청파동 일대를 둘러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6.8.11 ⓒ 뉴스1 김진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신속통합기획 재개발과 모아타운 등 주민이 선택한 민간정비사업이 추진 중인 서울 용산구 서계·청파동 일대를 둘러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6.8.11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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