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경기 장면과 금메달, 태극기, 박수 모양 등 함께 게재김연경이 쇼트트랙 황대헌의 금메달을 축하했다.(김연경 SNS 캡처) ⓒ 뉴스1관련 키워드베이징동계올림픽나연준 기자 AIDC 공급 '속도전'…KT클라우드, 자체 구축 넘어 외부 협력 확대140kW 발열도 미리 시험…KT클라우드, 차세대 AIDC 기술검증관련 기사中 대표 여성 정치인 류옌둥 전 부총리 별세…향년 81세'국가대표' 최민정의 마지막 시즌…쇼트트랙 월드투어 내일 개막'피겨 간판' 차준환, 이번 시즌 대회 출전 중단…"오랜 고민 끝 결정"AG 금메달 따고 병역특례 받았는데…17명 '무허가 광고·후원' 적발황재균→김아랑·김영광도 방송가로…SM C&C서 '스포테이너' 인생 2막 [N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