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경기 장면과 금메달, 태극기, 박수 모양 등 함께 게재김연경이 쇼트트랙 황대헌의 금메달을 축하했다.(김연경 SNS 캡처) ⓒ 뉴스1관련 키워드베이징동계올림픽나연준 기자 ISMS-P 현장검증 강화…개인정보 유출 땐 '모의침투' 점검개인정보 문의에 '무응답·외국어 답변'…뤼튼·테슬라 등 개선권고관련 기사日아시안게임 참가하는 北대표단 일부, 경유지 中베이징 도착나고야 AG 한 달 앞으로…"일본서 열리는 대회, 더 특별한 각오로""외모만 집착, 반칙 쓰는 이화여자 축구팀"…주성치 '쿵푸사커' 한국 비하 논란김재열 빙상연맹 회장 재선 성공…2030년까지 4년 더 이끈다日 피겨 우노-혼다 커플, 아이스댄스로 복귀…올림픽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