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베이징 밤하늘 다시 밝힌 '반전' 성화…눈과 얼음의 축제 스타트(종합)

베이징 올림픽, 20일까지 금메달 109개 놓고 열전
2008 하계 대회 이후 14년 만에 동계 올림픽 개최

본문 이미지 - 4일 중국 베이징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성화 점등이 되고 있다. '함께하는 미래(Together for a Shared Future)'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축제에는 91개국 2900여 명이 참가하며 오는 20일까지 열린다. 2022.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4일 중국 베이징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성화 점등이 되고 있다. '함께하는 미래(Together for a Shared Future)'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축제에는 91개국 2900여 명이 참가하며 오는 20일까지 열린다. 2022.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4일 중국 베이징 국립 경기장에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식 사전공연이 열리고 있다. '함께하는 미래(Together for a Shared Future)'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축제에는 91개국 2900여 명이 참가하며 오는 20일까지 열린다. 2022.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4일 중국 베이징 국립 경기장에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식 사전공연이 열리고 있다. '함께하는 미래(Together for a Shared Future)'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축제에는 91개국 2900여 명이 참가하며 오는 20일까지 열린다. 2022.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선수단 기수 곽윤기, 김아랑이 4일 중국 베이징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식에 입장하고 있다. '함께하는 미래(Together for a Shared Future)'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축제에는 91개국 2900여 명이 참가하며 오는 20일까지 열린다. 2022.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대한민국 선수단 기수 곽윤기, 김아랑이 4일 중국 베이징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식에 입장하고 있다. '함께하는 미래(Together for a Shared Future)'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축제에는 91개국 2900여 명이 참가하며 오는 20일까지 열린다. 2022.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4일 중국 베이징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해 손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함께하는 미래(Together for a Shared Future)'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축제에는 91개국 2900여 명이 참가하며 오는 20일까지 열린다. ⓒ AFP=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4일 중국 베이징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해 손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함께하는 미래(Together for a Shared Future)'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축제에는 91개국 2900여 명이 참가하며 오는 20일까지 열린다. ⓒ AFP=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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