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올림픽서 金 5개 놓고 경쟁…혼성 단체전 신설 북유럽 강세 속 최강자로 떠오른 日고바야시에 주목
편집자주 ...평창 동계 올림픽을 계기로 겨울스포츠에 대한 인식도 꽤 달라졌습니다. 그러나 아직 야구나 축구, 수영이나 육상 등 하계 종목들에 비하면 거리가 있습니다. 뉴스1은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까지 눈과 얼음의 축제를 보다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안내서를 제공하려 합니다. 0.001초에 희비가 엇갈리는 찰나의 미학, 눈길을 보고 얼음결을 읽어야 완성되는 섬세한 아름다움. 동계 스포츠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합니다.
알펜시아 스키점프대 전경. (강원도개발공사 제공) 2019.11.22/뉴스1 ⓒ News1 하중천 기자
15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센터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스키점프 월드컵 여자 노멀힐 개인전 예선경기에서 박규림이 설원을 향해 점프하고 있다. 2017.2.15/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
일본의 고바야시 료유. ⓒ AFP=뉴스1
대한민국 최흥철이 19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스키점프 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키점프 남자 팀 연습 경기에서 점프하고 있다. 2018.2.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편집자주 ...평창 동계 올림픽을 계기로 겨울스포츠에 대한 인식도 꽤 달라졌습니다. 그러나 아직 야구나 축구, 수영이나 육상 등 하계 종목들에 비하면 거리가 있습니다. 뉴스1은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까지 눈과 얼음의 축제를 보다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안내서를 제공하려 합니다. 0.001초에 희비가 엇갈리는 찰나의 미학, 눈길을 보고 얼음결을 읽어야 완성되는 섬세한 아름다움. 동계 스포츠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