봅슬레이 2인승의 원윤종.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도용 기자 서울은 우승 눈앞…2위부터 9위까지 파이널A 다섯 자리 경쟁PK 막고 승리 이끈 안양 김정훈, K리그 '9월의 세이브'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