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 올림픽홀에서 헌액식2021 스포츠영웅에 선정된 김홍빈 대장. (대한체육회 제공) ⓒ 뉴스13일 오후 광주 서구 염주종합체육관에 김홍빈(57) 대장을 추모하는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장애인 최초 세계 7대륙 최고봉과 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하고 실종된 김 대장의 장례는 '대한민국 산악인장'으로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염주체육관에서 열렸다. 2021.8.3/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이재상 기자 국가대표 수비수 남희두, 북미프로아이스하키리그 ECHL 데뷔김시우, 12월 셰플러·매킬로이와 골프 이벤트 대회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