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마린보이' 황선우,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승 진출 펜싱 개인전 '노 골드'로 아쉬운 마무리
양궁 오진혁, 김우진, 김제덕이 26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양궁 남자단체전 시상식을 마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7.2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대한민국 유도 안창림이 26일 오후 일본 도쿄 지요다구 무도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73kg 유도 남자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2021.7.2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수영 황선우가 26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남자 200m 자유형 준결승전을 마치고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황선우는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준결선에서 1분45초53를 기록하고 2조 5위를 기록했다. 1조와 2조 합계 6위를 기록하고 결선행 티켓을 끊었다. 2021.7.2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