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으로 강했던 펜싱‧유도‧태권도 메달 유력김학범호, 루마니아와 2차전…8강 진출 분수령도쿄 올림픽에서 남자 68㎏급에 출전하는 이대훈(왼쪽) ⓒ News1 김진환 기자대한민국 양궁대표팀 강채영과 장민희가 23일 오전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랭킹 라운드에서 기록 확인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2021.7.2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22일 오후 일본 이바라기현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B조 1차전 대한민국과 뉴질랜드의 경기를 앞두고 이강인과 황의조 등 선수들이 몸을 풀고 있다. 2021.7.2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도쿄올림픽주요뉴스도쿄올림픽스타도쿄올림픽문대현 기자 리픽투로 FDA 뚫은 HLB, 진짜 승부는 '간암 신약' 재도전디오, 임플란트 진료 전 과정 AI로 연결한다…'DIO AX' 공개관련 기사[뉴스1 PICK] "아시아, 여기서 하나로"… 아이치·나고야 AG 화려한 개막"절대 강자 안세영"…외신이 주목한 금빛 후보, 양궁·펜싱도 있다[AG][아시안게임 D-30] 안세영·오상욱·오예진·페이커 이상혁 '스타 출격''비행기 세리머니' 한국의 8강 진출…WBC 주요 이야기로 선정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