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태권도 이대훈·펜싱 박상영, '金 내려온다'…25일 하이라이트

전통적으로 강했던 펜싱‧유도‧태권도 메달 유력
김학범호, 루마니아와 2차전…8강 진출 분수령

본문 이미지 - 도쿄 올림픽에서 남자 68㎏급에 출전하는 이대훈(왼쪽) ⓒ News1 김진환 기자
도쿄 올림픽에서 남자 68㎏급에 출전하는 이대훈(왼쪽)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양궁대표팀 강채영과 장민희가 23일 오전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랭킹 라운드에서 기록 확인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2021.7.2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대한민국 양궁대표팀 강채영과 장민희가 23일 오전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랭킹 라운드에서 기록 확인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2021.7.2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2일 오후 일본 이바라기현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B조 1차전 대한민국과 뉴질랜드의 경기를 앞두고 이강인과 황의조 등 선수들이 몸을 풀고 있다. 2021.7.2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22일 오후 일본 이바라기현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B조 1차전 대한민국과 뉴질랜드의 경기를 앞두고 이강인과 황의조 등 선수들이 몸을 풀고 있다. 2021.7.2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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