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열릴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은 사실상 사라져18일 오후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하우스 3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1 국가대표선수단 훈련개시식'에서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선수대표 오상욱(펜싱)과 이혜진(사이클)의 선서를 받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 2021.2.18/뉴스1이재상 기자 '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프로배구 남자부, 내년부터 신인 입단금 폐지…1R 연봉 6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