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세계수영] 권하림, 다이빙 혼성 10m 싱크로 한국 최초 출전"심리적 위축 없이 자신감 넘치는게 장점"한국 다이빙 국가대표 권하림(왼쪽)과 아버지 권순성씨.ⓒ 뉴스1권하림이 12일 오후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에서 열린 '2019 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1m 스프링보드 예선에서 다이빙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19.7.12/뉴스1 ⓒ News1 한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광주세계수영선수권나연준 기자 고철에 섞여 들어오는 방사성 물질 막는다…원안위 현장점검재사용 발사체 개발 본격화…2028년 수직 이착륙 시험 목표관련 기사[일문일답] 랭킹 1위 황선우 "경쟁자들 다 성장…세계선수권 방심 없다"[포토] 사진으로 돌아 본 '2019년 광주·전남'은…광주시 SNS 소통창구 역할 '톡톡'…구독자 급증광주시 '대한민국 SNS 대상' 수상세계 수영 동호인들의 축제 '마스터즈선수권대회' 5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