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개국 6000여명 참여하는 '화합과 친목'의 장 11일 '물의 진동' 주제로 개회식…폐회식은 18일
2019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 로고.ⓒ 뉴스1
12일 광주 광산구 광주여자대학교에서 열린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식에서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평화의 물결 속으로(Dive into PEACE)’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대회에는 194개 나라에서 1만5000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2019.7.12/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이용섭 광주시장과 광주시민서포터즈가 지난달 7일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열린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스페인 선수단 환영행사에 참석해 스페인 선수단, 시민 서포터즈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주시 제공)2019.7.7/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
5일 광주 광산구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선수촌에서 개촌식이 진행되고 있다. 세계수영대회는 7월12일부터 28일까지 '평화와 물결 속으로'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2019.7.5/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들이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 5·18민주평화기념관을 둘러보고 있다.(광주시 제공)2019.7.17/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