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노골드'에 은·동메달 한 개로 대회 마감배드민턴 이소희, 장예나조. /뉴스1 DB ⓒ News1 이광호 기자권혁준 기자 돌아온 장유빈, 역시 최강 위용…KPGA 유일 다승에 대상·상금 1위송성문 '발'에 다저스 '흔들'…2출루·2도루 활약, 팀 8연패 탈출 선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