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노골드'에 은·동메달 한 개로 대회 마감배드민턴 이소희, 장예나조. /뉴스1 DB ⓒ News1 이광호 기자권혁준 기자 차상현 감독 "여자 배구 현실 직시해야…도약하냐 머무르냐 갈림길"라미레스 감독 "2028 LA 올림픽 티켓 가능성 충분…경쟁력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