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노골드'에 은·동메달 한 개로 대회 마감배드민턴 이소희, 장예나조. /뉴스1 DB ⓒ News1 이광호 기자권혁준 기자 프로농구 소노, 창단 첫 플레이오프 확정…KCC도 6강 합류'육지'서 첫 우승한 '제주소녀' 고지원 "다음엔 한국여자오픈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