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이대훈이 18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리우하계올림픽 남자 68kg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벨기에의 자우드 아찹에 발차기 공격을 하고 있다. 이대훈은 이 경기에서 11대 7로 승리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2016.8.1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리우올림픽스타이재상 기자 한국 첫 플래그십 스토어 '까사 다미아니 청담' 오픈차(茶) 문화에 식감 더한 '모구모구 티' 신제품 2종 출시관련 기사육아로 바쁜 '엄마' 박인비, 내년에도 LPGA투어 복귀 없다전주올림픽 숙박도 '크루즈'로 해결…새만금 해양관광 활성화 기대'위기의 울산' 구원 등판 신태용…그는 또 '난놈'이 될 수 있을까'셔틀콕 전설' 박주봉, 안세영과 사제 인연 맺을까…대표팀 감독 지원행정가 원윤종? 현역 차준환?…IOC 선수위원 나설 후보 오늘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