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복싱 라이트헤비급(81kg급) 4강전에 나선 한국 복싱대표팀 김형규와 우즈베키스탄의 오이베크 마마줄루노프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뉴스1 ⓒ News1 한재호 기자관련 키워드인천아시안게임권혁준 기자 '유신고 3인방' 오재원·이강민·신재인 '루키 돌풍'…'7억팔' 박준현 데뷔는?'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관련 기사北 '여자축구 클럽' 방한 성사될까?…5월 수원서 AWCL '준결승'조현주, 여자 자유형 200m 한국新 세우고 12년 만에 AG 출전'접영 여신' 안세현, 국가대표 선발전 우승…8년 만에 AG 출전박결·박보겸, IT 기업 클라우드시프트와 후원 계약아시안게임 향해 다시 뛰는 이민성호, 유럽파 소집해 국내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