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영 여신' 안세현, 국가대표 선발전 우승…8년 만에 AG 출전

여자 접영 50m 1위…"25초대 진입 목표"
이주호·최동열·박시은 대회 2관왕

본문 이미지 - 안세현이 26일 열린 2026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여자 접영 50m 결선에서 1위를 차지했다. (대한수영연맹 제공)
안세현이 26일 열린 2026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여자 접영 50m 결선에서 1위를 차지했다. (대한수영연맹 제공)

본문 이미지 - 지유찬이 26일 열린 2026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남자 접영 50m 결선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올댓스포츠 제공)
지유찬이 26일 열린 2026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남자 접영 50m 결선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올댓스포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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