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지현 선수가 30일 오후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71kg급 결승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의 투르디에프를 이기고 환호하고 있다. 정 선수는 이날 경기에서 우즈벡 투리디에프 선수를 테크니컬 폴로 이겨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4.9.30/뉴스1 2014.09.3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인천아시안게임권혁준 기자 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체육인 맞춤형 교육기관' 대한체육인재개발원 본격 가동관련 기사유일 해외파 투수 고우석 "2년간 마이너 생활, 힘들지 않았다"16년 만에 태극마크 류현진 "경쟁력 자신, 무거운 책임감 느껴"류지현 감독, 지원군 등장에 미소 "한국계 빅리거 합류 문제 없어"2026 WBC 담금질 시작…야구대표팀, 1차 사이판 캠프 출국[희망2026]병오년, 스케이트보드 타고 꿈을 향해 비상(飛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