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지현 선수가 30일 오후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71kg급 결승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의 투르디에프를 이기고 환호하고 있다. 정 선수는 이날 경기에서 우즈벡 투리디에프 선수를 테크니컬 폴로 이겨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4.9.30/뉴스1 2014.09.3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인천아시안게임권혁준 기자 '통합 우승' 도로공사 vs '언더독 반란' GS칼텍스…오늘 챔프전 시작SSG·KT, 개막 3연승 신바람…LG·키움은 3연패 수렁(종합)관련 기사北 '여자축구 클럽' 방한 성사될까?…5월 수원서 AWCL '준결승'조현주, 여자 자유형 200m 한국新 세우고 12년 만에 AG 출전'접영 여신' 안세현, 국가대표 선발전 우승…8년 만에 AG 출전박결·박보겸, IT 기업 클라우드시프트와 후원 계약아시안게임 향해 다시 뛰는 이민성호, 유럽파 소집해 국내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