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점수, 가산점 하락…구성점수는 더 높아'피겨여왕' 김연아가 20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 클러스터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팔라스 경기장에서 열린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어릿광대를 보내주오' 선율에 맞춰 환상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다.2014.2.20/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김연아소치동계올림픽권혁준 기자 "올림픽 영광 재현" 쇼트트랙 대표팀, 13일 캐나다 세계선수권 출격"투수들 전부 울어"…기적의 8강에 손주영 “눈물 세 번 났다”[WBC]관련 기사전설이 된 최민정, 아름다운 퇴장…30대 늦깎이 첫 메달 '감격'러시아 여자 피겨 금메달 명맥, 밀라노 대회서 끊겨 [올림픽]한국 피겨, 또 메달은 무산됐지만…아쉬움 속 희망 봤다 [올림픽]김연아 이후 12년 만의 메달 도전…내일 새벽 신지아·이해인 출격[올림픽]스노보드 유승은, 한국 첫 '멀티 메달' 도전…슬로프스타일 출격 [오늘의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