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로시안 종합6위…소치 대회 소트니코바 이후 메달권 밖 처음우크라이나 침공에 선수 출전 제한…제재 완화에 갑론을박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개인 중립 자격(AIN)으로 출전한 러시아 선수 아델리야 페트로시안이 넘어지는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피겨소트니코바피겨스케이팅싱글아델리야페트로시안윤주영 기자 '폭설에 교통 마비' 선수들 한 시간 동안 버스에 갇혀 [올림픽]머라이어 캐리도 못 알아보고 '엉망진창' 이탈리아방송 국장 결국 사퇴 [올림픽]